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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수영복 자태보니? 볼륨+탄탄 완벽한 S라인…‘탄성이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1:38
2015년 10월 28일 11시 38분
입력
2015-10-28 11:33
2015년 10월 28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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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최자 연인’ 설리 수영복 자태보니? 볼륨+탄탄 완벽한 S라인…‘탄성이 절로!’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연인 설리를 연상케 하는 랩을 선보인 가운데, 설리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설리는 최근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리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설리는 요염한 여인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선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27일 종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가 출연해 추억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이날 최자는 “다들 미친놈이래 나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라는 자작랩을 선보였다.
또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누군가를 향한 고백을 랩 가사에 담았다.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사 쓴 거 아니냐”, 유희열도 “이거 그분한테 보내는 편지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자 설리. 사진=최자 설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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