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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선영, 김국진을 번쩍! 김국진 “뭐 이런 여자가 다 왔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28 10:17
2015년 10월 28일 10시 17분
입력
2015-10-28 09:59
2015년 10월 28일 09시 5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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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선영.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 박선영
‘불타는 청춘’ 박선영, 김국진을 번쩍! 김국진 “뭐 이런 여자가 다 왔어?”
배우 박선영이 SBS ‘불타는 청춘’에 첫 등장해 남 다른 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새 멤버로 배우 박선영이 합류했다.
이 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경주로 수학여행을 떠났다.
‘제기차기’를 특기로 적어낸 박선영은 멤버들 앞에서 신고식을 겸해, 뛰어난 제기차기 실력을 선보였다.
박선영은 시중에 판매되는 제기와 다른 전문가용 제기까지 꺼내들더니 10개 이상의 제기를 무리없이 차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뿐 아니라 박선영은 김국진에게 안기는 것이 아니라, 그를 번쩍 안아들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박선영의 품에 안긴 김국진은 “뭐 이런 여자가 다 왔느냐”고 당황을 숨기지 못했다.
불타는 청춘 박선영.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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