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정소민, 순백의 드레스 속 숨겨진 볼륨감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5-10-27 13:28수정 2015-10-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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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정소민’

배우 정소민이 ‘아빠는 딸’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드레스 자태도 새삼 화제다.

과거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부천 국제 영화제 참석을 위해 순백의 롱드레스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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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긴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정소민은 청순미는 물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3일 ‘아빠는 딸’(제작 영화사 김치 주식회사) 측은 “배우 윤제문과 정소민이 ‘아빠는 딸’ 캐스팅에 확정된 것이 맞다”며 “11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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