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지주연, 과거 남성지 섹시화보서 “자신있는 신체 부위는 엉덩이, 내가 봐도 탱탱”
동아닷컴
입력
2015-10-26 15:49
2015년 10월 26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맥심 화보
마리텔 지주연, 과거 남성지 섹시화보서 “자신있는 신체 부위는 엉덩이, 내가 봐도 탱탱”
탤런트 지주연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섹시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남성 월간지 맥심은 과거 지주연을 모델로 ‘촬영장의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고혹적이고 섹시한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촬영에서 지주연은 평소에 보이던 청순한 매력 대신 시스루 코르셋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감춰왔던 섹시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그는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2의 김태희’라는 수식어 때문에 악플로 고생한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또 지주연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자 “엉덩이”라고 말하며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주연은 25일 방송된 ‘마리텔’에서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 채널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지주연은 처음에는 대학을 다니면서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했다며 “MBC 아나운서 시험을 보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탈락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KBS 탤런트 시험을 앞두고 있었는데 꼭 붙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했더니 붙었다. 부모님은 합격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너무 당황하셨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전했다.
지주연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8년 KBS 공채 탤런트 21기로 합격했다. KBS2 ‘전설의 고향-가면귀’, SBS ‘끝없는 사랑’, KBS1 ‘당신만이 내 사랑’ 등에 출연했다.
마리텔 지주연. 사진=마리텔 지주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