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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구민지 부부, 결혼 5년 만에 득남… “감격의 순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09:30
2015년 10월 26일 09시 30분
입력
2015-10-26 09:12
2015년 10월 26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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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성모 SNS
조성모·구민지 부부가 득남 소식을 알렸다.
조성모는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오늘 새벽.. 아빠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아들입니다. 누가 뮤지션아들 아니랄까봐 똑같이 새벽잠이 없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너무나 많이 고생한 아내와, 또 염려와 축복의 기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그리고 이 감격의 순간이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고 인사했다.
마지막으로 조성모는 “더욱 바른 마음 .. 성실한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기저귀 값에 안 맞아 죽으려면요. 지금 여러분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이 순간에 제가 느꼈던 감동처럼.. 언~제나 기쁜 삶 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성모·구민지 부부는 지난 2010년 11월 결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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