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2’ 8번트랙 은 키디비에게, “반지 우리집의 가보로 삼을 것”
동아닷컴
입력
2015-10-24 13:47
2015년 10월 24일 13시 4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디비. 사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방송 캡처)
언프리티2 키디비
‘언프리티2’ 8번트랙 은 키디비에게, “반지 우리집의 가보로 삼을 것”
‘언프리티2’ 키디비가 8번 트랙 주인공이 됐다.
23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8번 트랙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예지, 유빈, 효린, 키디비의 솔로 배틀이 펼쳐졌다.
첫번째 주자로 나선 예지는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마지막 순간에 예상치 못한 실수로 "죄송합니다"는 말로 무대를 마쳤다.
유빈은 섹시한 몸짓과 함께 귀를 사로잡는 래핑으로 반전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효린은 '술'을 주제로 "한잔해"라는 훅을 이용해 중독성 강한 무대를 선보였다.
도전자 중 유일하게 트랙이 없던 키디비는 자신의 마음을 담아낸 랩 가사를 선보였다.
양동근은 "기대를 안했는데 막상 음악을 틀었을 때 같이 느껴지는 게 있었다"고 평하면서 고민 끝에 8번 트랙의 주인공으로 키디비를 선택했다.
키디비는 "그냥 너무 값지다. 솔직히 힘들었다. 그 동안의 아픔을 치유해주는 생명수 같은 결과"라며 "반지를 우리집의 가보로 삼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동근은 키디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가 20대였다면 유빈을 택했을 것 같다. 하지만 키디비의 외줄타기 하듯이라는 가사가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키디비. 사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경기 용인 자동차 폐차장서 화재…6명 대피 중 2명 경상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