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엘-송민호 열애설, 호텔 동반여행 포착? 커플 아이템 의혹도…“어이없는 일” 해프닝?
동아닷컴
입력
2015-10-22 13:40
2015년 10월 22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민호 열애설. 사진=동아DB
씨엘-송민호 열애설, 호텔 동반여행 포착? 커플 아이템 의혹도…“어이없는 일” 해프닝?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2NE1의 씨엘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전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합성사진일 뿐이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글라스를 쓴 남녀가 호텔에서 찍힌 사진과 함께 이들이 송민호와 씨엘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 같은 팔찌와 핸드폰 케이스가 커플 아이템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씨엘은 현재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이다. 송민호는 과거 그룹 비오엠의 멤버로 2년간 활동을 이어오다가 해체한 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위너로 데뷔했다. 엠넷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송민호 씨엘 열애설. 사진=송민호 씨엘 열애설/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7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야외훈련 줄이거나 취소” 한국 제안에 美측 난색… ‘25일 일정 공동발표’ 연기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7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야외훈련 줄이거나 취소” 한국 제안에 美측 난색… ‘25일 일정 공동발표’ 연기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삼성SDI-美 연구팀,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난제 풀었다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