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청심국제고등학교 간 이준석, 중국어로 자기소개…강남 “소오오오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1 10:15
2015년 10월 21일 10시 15분
입력
2015-10-21 10:13
2015년 10월 21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석.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청심국제고등학교 간 이준석, 중국어로 자기소개…강남 “소오오오름”
이준석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지식을 뽐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청심국제고등학교편에서는 원더걸스 예은, 이준석, 샘 해밍턴, 후지이 미나, 혜이니, 강남, 김정훈이 학교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김정훈, 이준석, 예은은 AP 세계사 수업에 참여했다. 이준석은 수업 내내 선생님의 정답 행렬을 이어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역사적 지식은 물론 문화적 지식까지 뽐냈다.
김정훈은 계속해서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인터뷰에서도 “이준석은 뛰어난 사람이다. 내가 반에서 1등이었는데 이준석 때문에 2등이 된 느낌”이라며 감탄했다.
이준석은 또 혜이니, 강남과 함께 중국어 반에서 수업을 들었다. 과거 독학으로 중국어를 공부했다던 혜이니는 뛰어난 발음과 함께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이준석도 중국어로 자기소개에 나섰고,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보였다. 그는 “미국 유학시절 3년간 중국어를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소오오오름”이라며 “중국어를 못해야 재미있는데 다 잘하면 어떡하느냐”고 말했고, 이준석은 “넌 일본말도 못하지 않느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준석은 SAT(미국 대학입학 자격시험) 시험 성적에 대해 “1600점 만점에 144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김명수 등 前합참 수뇌부 6명 입건
김윤지, 또 은빛 질주… 韓 겨울패럴림픽 역대 최다 3개 메달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