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정석, 거미 언급 “영화 흥행도 특종이지만, 그녀를 만난 것도 특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0 16:06
2015년 10월 20일 16시 06분
입력
2015-10-20 16:04
2015년 10월 20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정석 거미. 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조정석, 거미 언급 “영화 흥행도 특종이지만, 그녀를 만난 것도 특종”
‘컬투쇼’에 출연한 조정석이 여자친구 거미 언급에 당황했다.
조정석은 20일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상대배우 박보영과의 호흡에 대해 말했다.
조정석은 “박보영과의 호홉은 기가 막혔다. 촬영장의 모든 배우가 다 잘 맞았다”며 “박보영은 참 귀엽다”고 말했다.
그러자 컬투는 “그런 스타일의 여자는 어떠냐. 실제 스타일과 다르지 않냐”며 여자친구인 거미와 박보영의 스타일이 다르다고 언급했다. 이에 조정석은 “그렇다”며 당황한 듯 크게 웃어보였다.
한편, 조정석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거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에서 사회부 기자 허무혁을 연기한 조정석은 “대본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관객들이 봤을 때, 그 캐릭터가 실제가 되어야 몰입감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특종’에 대해서는 “영화 흥행도 특종이지만, 그녀를 만난 것도 특종”이라고 말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할 듯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넘게 ‘원정 출산’
쿠바軍, 영해 진입 美선박에 총격 4명 사살… 美 “정부와 무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