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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연인 거미 언급 “박보영과의 키스신 질투? ‘오나귀’ 열혈 시청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14:34
2015년 10월 20일 14시 34분
입력
2015-10-20 14:32
2015년 10월 20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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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배우 조정석이 연인 거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특종:량첸살인기’의 주인공 배우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는 ‘오 나의 귀신님’에 대해 얘기하던 중 박보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박보영씨와의 키스신 있었는데 (거미가) 아무 말 안했냐”고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웃으면서 “열혈 시청자였다”며 즉답을 피했다.
한편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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