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장윤주, “18세 때 엄마에게 허락받고 노출 사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11:07
2015년 10월 20일 11시 07분
입력
2015-10-20 11:06
2015년 10월 20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캡처
힐링캠프 장윤주, “18세 때 엄마에게 허락받고 노출 사진”
힐링캠프 장윤주
‘힐링캠프’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장윤주(35)가 데뷔 초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모델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장윤주는 “18세 데뷔 때 엄마에게 노출을 허락받고 찍은 사진”이라며 모델 데뷔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촬영 전 상반신 노출이 있을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오라고 해서 겨우 촬영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장윤주는 18세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볼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장윤주는 또한 “그때로 돌아가면 모델일은 안할 것 같다”며 “외향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내성적인 면이 많다. 그만두려는 마음이 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모델을 그만 두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장윤주는 “날 불러주는 데가 있으니까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도 있고 제가 아들 역할을 하다 보니까 집에 돈이 필요할때는 생계형 모델로 일을 한 적도 많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장윤주.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김명수 등 前합참 수뇌부 6명 ‘계엄 가담 혐의’ 출국금지
“정권 맞춤형 수사 반복될 것”…중수청법, 공청회서 질타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