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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상, 마스크 착용하고 ‘윙크’ … “무사 무휼이 어른 되어 나오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0 10:40
2015년 10월 20일 10시 40분
입력
2015-10-20 10:37
2015년 10월 20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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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상. 사진=윤근상 SNS
윤근상, 마스크 착용하고 ‘윙크’ … “무사 무휼이 어른 되어 나오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사 무휼로 출연한 윤근상이 SNS를 통해 드라마 홍보 글을 남겼다.
윤근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육룡이나르샤 순진무구 사랑과 의리의 무사 무휼이 어른 되어 나오다!!! 월 화 10시 에쑤비에쑤!!”라는 글과 함께 차량 속에서 촬영한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검정색 마스크를 착용한 윤근상은 한 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특히 검정 마스크에 그려진 빨간 입술이 인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윤근상(무휼 역)이 유아인(이방원 역)과 함께 외적으로 위장한 고려인 인신매매범에게 잡힌 신세경(분이 역)을 구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윤근상은 어리버리한 모습을 하다가 순식간에 인신매매 범들을 단 칼에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무휼의 모습에 기대감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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