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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찌빠찌뽀찌 댄스’로 무한도전 평정 심형탁, 뇌순男의 반전 매력은? ‘짐승 같은 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5-10-19 10:34
2015년 10월 19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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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뚜찌빠찌뽀찌 댄스’로 무한도전 평정 심형탁, 뇌순男의 반전 매력은? ‘짐승 같은 몸매’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댄스
배우 심형탁이 무반주 ‘미니언즈’ 댄스로 순수한 4차원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심형탁의 반전 몸매가 화제다.
심형탁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완성 3주 남았다~아 배고파~ㅜㅜ난 또 할수있다~^^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형탁은 헬스장에서 환상적인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채 운동을 하는 모습이다.
심형탁은 앞서 8월에도 ‘사이드복근’ 운동 모습을 공개하며 ‘몸짱’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이른바 ‘바보 어벤저스’ 창단식을 위해 심형탁을 비롯해 홍진경, 채연, 은지원, 김종민, 간미연, 솔비, 박내래 등이 참석했다.
심형탁은 댄스 신고식에서 4차원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요즘 춤과 노래에 빠져있다”면서 반주 없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심형탁은 “오페라도피 마키, 음양뾰찌 빼에, 뚜찌빠찌 뚜찌빠찌뽀찌” 등 외계어를 남발해 좌중을 당황케 했다. 또 그에 맞춰 독특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출연진이 가사의 뜻을 궁금해 하자 심형탁은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에 나오는 노래를 그대로 받아 적은 말”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솔비는 “순수의 시대 콘셉트에 정말 잘 맞는다. 순수하게 좋아하는 노래를 가져온 것”이라고 칭찬했다.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댄스.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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