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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열애설’ 조현영, 가슴골 강조한 누드톤 상의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5:18
2015년 10월 16일 15시 18분
입력
2015-10-16 15:17
2015년 10월 16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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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알렉스’
조현영이 알렉스와 열애설로 화제가된 가운데, 일상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조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매력이 아이 예뻐 레인보우 조현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영은 매트 위에 누워 거대한 개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특히 조현영의 섹시한 가슴골과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조현영은 알렉스와 4개월째 열애를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한 매체에는 이들 지인의 말을 빌려 “알렉스는 조현영과 4개월째 연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렉스가 먼저 대시했다. 알렉스는 자신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동반해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조현영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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