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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알렉스, 띠동갑 커플 탄생?… ‘4개월 째 열애 중’ 보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6 14:39
2015년 10월 16일 14시 39분
입력
2015-10-16 14:37
2015년 10월 16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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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사진=조현영 SNS
조현영 알렉스, 띠동갑 커플 탄생?… ‘4개월 째 열애 중’ 보도
조현영이 알렉스와 열애설 나오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와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각 연예 매체들은 띠 동갑으로 알려진 조현영과 알렉스가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함께 참석하는 등 연인으로 당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인용보도 하고 있다.
하지만 조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열애설에 대해 사실 확인 후 내용을 전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알렉스와 열애설이 전해진 조현영은 2009년 레이보우로 데뷔해 최근에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1979년생인 알렉스는 만으로 36살이며, 조현영은 1991년생 만24살로 두 사람은 12살 차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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