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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장혁, 한채아 미모에 반해 “상사병엔 약도 없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0:05
2015년 10월 16일 10시 05분
입력
2015-10-16 10:04
2015년 10월 16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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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이 한채아의 미모에 반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는 조소사(한채아 분)에게 한 눈에 반한 천봉삼(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천봉삼은 괴한들에 의해 물에 빠뜨려진 조소사의 목숨을 구했고, 조소사는 “날 데려가 달라. 여자 행상이 되고 싶다”며 천봉삼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에 천봉삼이 이유를 물었으나 조소사는 말없이 눈물만 흘렸고, 천봉삼이 망설이는 사이 조소사의 아버지가 나타나 딸을 데려갔다.
조소사가 떠난 뒤 천봉삼은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잠들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선돌(정태우 분)은 “상사병엔 약도 없단다”라며 “목숨 구해주는 인연이 어디 흔한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달님 속 선녀님 같은 과수댁한테 가자고”라며 천봉삼을 설득했다.
하지만 천봉삼은 “누나도 찾아야하고 장삿길도 찾아야한다”며 애써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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