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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형 배성우 출연 영화 ‘특종’ 시사회 참석 “브라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5:27
2015년 10월 15일 15시 27분
입력
2015-10-15 15:25
2015년 10월 15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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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배성우’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형 배성우가 출연하는 영화 ‘특종’ 시사회 현장에 참석했다.
지난 14일 배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종’ VIP 시사회. 브라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성우와 동생 배성재의 직장 동료인 김지연, 최영주, 조정식 아나운서는 함께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배성우 배성재 형제의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으며, 배성재는 형 시사회에 참석해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배성우가 오반장 역을 맡은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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