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 같은 사람-다른 모습 “참 기묘하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14:42
2015년 10월 14일 14시 42분
입력
2015-10-14 14:41
2015년 10월 14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룡이 나르샤 무휼.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 같은 사람-다른 모습 “참 기묘하죠?”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무휼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화제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래요. 두 사람은 같은 사람이에요. 참 기묘하죠?”라는 글과 함께 두 컷으로 분할된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 첫 번째 컷에서 윤균상은 편한 옷차림으로 웃고 있다. 일상의 모습을 담은 듯 편안한 모습이다.
두 번째 컷에서는 ‘육룡이 나르샤’의 무휼 역으로 분장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컷의 각기 다른 매력이 시선을 끈다.
한편, 13일 방송한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은 산속에서 바위를 들어 멧돼지를 때려잡으며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모 묘상(서이숙 분)은 생계를 위해 무술을 배우라고 지시했다.
묘상은 “무휼아. 너 길태미 얘기 들어봤지? 아무 것도 없는데 검 하나로 방구 좀 뀌고 산다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거 말고는 이 세상에서 우리 식구 살 방법이 없다”고 무휼에게 검객으로 살 것을 제안했다. 이에 무휼은 “제가 검을요?”라고 다소 걱정스런 목소리로 대답했다.
묘상에게 형제들은 “무휼 형님은 힘만 세지, 부엌칼도 제대로 못 다른다”며 걱정했지만 무휼은 가족들을 위해 무술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픽션 사극이다.
육룡이 나르샤 무휼.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가 뭘 잘못했냐”…집유 기간 또 경찰 폭행한 20대 실형
‘중수청 수사대상 9개→6개 축소’ 다시 입법예고
총수일가 여성 경영 참여 37%…자녀세대서 더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