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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인연 맺은 광고 통해 달달한 애정행각… 엉덩이 나쁜손까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4 13:57
2015년 10월 14일 13시 57분
입력
2015-10-14 13:55
2015년 10월 14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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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사진=지오다노 광고 캡처
신민아♥김우빈, 인연 맺은 광고 통해 달달한 애정행각… 엉덩이 나쁜손까지?
연예계 공식 커플 신민아, 김우빈의 광고가 화제다.
14일 지오다노는 약 1분 분량의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와 김우빈은 공식 커플답게 달달한 애정행각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길을 걷는가 하면 이어폰을 나눠끼고 음악을 함께 듣는 등 자연스러운 애정행각을 선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신민아가 김우빈의 무릎을 베고 눕기도 했다.
지오다노 모델로 동반 활약 중인 두 사람은 이날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서 실제 연인 인만큼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연인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이 광고 촬영장에서 호감을 키워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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