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다이어트 전후 사진 재조명… 4단 체중 변화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6:43수정 2015-10-13 16:4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유성은’
‘유성은’

가수 유성은이 새 앨범 ‘세컨드 미니앨범(2nd MINI ALBUM)’을 공개한 가운데, 체중 감량 모습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유성은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공식 SNS를 통해 유성은의 4단 체중 변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4장의 사진에는 유성은의 통통했던 모습과 다이어트 성공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요기사
첫 번째 사진에서는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출연 당시 통통했던 모습이, 두 번째 사진에는 2013년 첫 앨범 발매 당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홀쭉해진 모습이 담겨 있다.

세 번째 사진에는 올 초 방송된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당시 체중이 증가한 모습이, 네 번째 사진에는 7월 앨범 발매를 위해 다시 10kg을 감량한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유성은은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이어트 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오늘(13일) 자정 공개된 유성은의 ‘세컨드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낫씽(Nothing)’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유성은만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