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암살’ 회식 때 치킨 150마리 공수”…미모만큼 통큰 성격 ‘와우!’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13 15:59수정 2015-10-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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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임신 6개월 전지현 “‘암살’ 회식 때 치킨 150마리 공수”…미모만큼 통큰 성격 ‘와우!’

임신 6개월인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영화 ‘암살’ 촬영 당시에 치킨을 쏜 사연이 눈길을 모았다.

지난달 14일 영화 ‘암살’에 출연한 배우 허지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지현 선배님은 굉장히 털털하고 통도 크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중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회식을 할 땐 치킨 150마리까지 공수해주셨다”면서 “연기를 할 땐 어떻게 하시는지 목을 풀 땐 어떻게 푸시는지도 지켜봤다. 현장 자체가 배움의 터전이었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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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본관 22층 루비홀에서 진행된 한 아웃도어 브랜드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두터운 겨울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전지현은 임신 6개월차로 배가 나온 듯한 모습이지만 예전과 다름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날 전지현은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메르스 사태 당시 격리된 중환자실에서 편지를 보내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잠시 접고 현재 출산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임신 6개월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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