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먹방의 정석… 등갈비 '뚝딱'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5:05수정 2015-10-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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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EXID 하니가 '냉장고를 부탁해' 먹방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라의 냉장고를 두고 이연복과 미카엘이 등갈비 요리 대결을 벌였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셰프는 자연주의 콩 샐러드인 '등갈빈'을, 이연복은 중화풍 소스를 곁들인 '기세등등갈비'를 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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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의 기회를 얻은 하니는 등갈비를 두 점씩 차지하게 됐다. 하니는 수저와 포크 등을 내려놓고 두 손으로, 손가락을 쪽쪽 빨며 시식에 임했다.

지켜보던 김성주는 “걸그룹 멤버가 나와서 저렇게 뜯어 먹기 쉽지 않다”며 혀를 내둘렀다.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는 “정말 처음 먹어보는 맛이다. 지금까지 먹어본 어떤 음식과도 비슷하지 않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라고 평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는 미카엘을 제치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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