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현 훈남 남편 스펙 보니? “컬럼비아대 졸업 후 대기업 근무”

박예슬 입력 2015-10-13 14:46수정 2015-10-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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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안녕하세요’ 이지현 훈남 남편 스펙 보니? “컬럼비아대 졸업 후 대기업 근무”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과거 이지현 남편의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이지현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결혼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지현의 남편은 “대기업 D건설회사에 10년째 근무를 하고 있고, 그 전에는 미국 뉴욕에서 학창시절을 끝내고 직장생활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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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MC오만석은 “어느 대학교를 나왔느냐”고 질문했다. 이지현의 남편은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이영자는 “택시 타기 전에는 그냥 상남자인 줄만 알았는데 스펙이 대단하다. 이지현이 그냥 반한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지현은 2013년 3월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한편, 12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방송인 홍석천, 이지현, 러블리즈 케이와 정예인이 출연해 사연 제보자들과 고민을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이지현은 남편을 위한 보양식을 묻는 질문에 “일절 안해 준다”라며 “신랑이 밖에서 너무 잘 먹고 다닌다. 그래서 결혼 전 보다 살이 10kg이 쪘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현은 “결혼을 하면 신랑의 외모는 잘 안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홍석천은 이지현에게 “결혼 전에는 외모를 많이 보지 않았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녕하세요 이지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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