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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치어리더 하기 전엔 외모 엉망… 이 일 하면 예뻐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6:25
2015년 10월 12일 16시 25분
입력
2015-10-12 16:21
2015년 10월 12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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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3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기량이 출연해 치어리더의 조건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치어리더의 조건을 묻는 질문에 박기량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또 그 외적으로 키나 자기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가 “일단 무대 앞에 서야 하니까 키도 있고 미모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묻자, 박기량은 당황하며 "어느 정도는. 이 일하면 예뻐진다”고 답했다.
이어 “나 또한 일하기 전에는 엉망이었다”며 “처음에 실장님이 내 얼굴 보고 ‘뭐 이런 걸 데리고 오냐’ 하셨다 더라. 그때는 보는 눈이 없었다고 나중에 말씀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박기량의 소속사 측은 온라인상에 확산된 야구선수 A와 관련된 폭로성 글에 언급된 것과 관련해 “공개된 메신저의 내용은 사실무근 낭설”이라며 “법적조치 등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이고 적극 해명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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