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에 누리꾼들, 가수 거미 추측 “왼팔의 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1:01
2015년 10월 12일 11시 01분
입력
2015-10-12 11:00
2015년 10월 12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스모스 복면가왕 정체’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4대 가왕에 오르며 2연속 가왕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에 맞서 4명의 2라운드 진출자가 14대 복면가왕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드렁작은 타이거(이하 타이거)’와 ‘잘터져요 와이파이(와이파이)’가 대결했다. ‘타이거’는 ‘와이파이’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고, ‘와이파이’는 정체를 공개했다. ‘와이파이’는 아이돌 비투비의 이창섭으로 밝혀졌다.
이후 두 번째 대결에서는 ‘동작 그만’과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가 무대를 꾸몄고, ‘태권브이’가 승리를 거뒀다. 정체를 공개한 ‘동작 그만’은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로 밝혀졌다.
이후 3라운드에서는 ‘태권브이’가 ‘타이거’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타이거’는 휘성과 소녀시대 등의 보컬 트레이너로 널리 알려진 전봉진이었다.
가왕 결정전에서는 13대 가왕 ‘코스모스’가 이승철의 소녀시대 무대를 선보였다. ‘코스모스’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판정단을 매료시켰고, 결국 2연속 가왕을 차지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즐기자는 마음으로 왔는데 난 오늘 정말 즐겼다. 여러분이 같이 즐겨주신 덕분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태권브이’의 정체가 UV의 뮤지로 밝혀지며 판정단은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간 예능프로그램에서의 모습과, 유세윤과의 호흡으로 코믹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뮤지가 노래를 잘 할 것이라고 보는 이는 많지 않았기 때문.
뮤지는 “오랜만에 혼자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에 연습 때부터 떨렸다”며 “마지막으로 혼자 노래 부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정체를 가수 거미로 추측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특유의 목소리, 창법, 무대매너와 왼팔의 점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9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9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주 우도 발견 목선에서 北 노동신문 추정 지류 발견
[단독]“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 소지”
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vs 1위 도전자’ 결선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