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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한채아, 미녀삼총사 선임들 미모에 감탄 “정말 예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0:53
2015년 10월 12일 10시 53분
입력
2015-10-12 10:51
2015년 10월 12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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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진짜사나이’ 한채아가 선임 미녀삼총사의 미모에 감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에서는 김현숙, 유선, 한그루, 한채아, 박규리, 전미라가 독거미대대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임 하사들은 생활관으로 들어왔고 세 명의 선임 하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채아는 “정말 예뻤습니다. 그렇게 훈련을 많이 받았을 텐데 피부도 하얗고”라며 감탄했다.
김현숙은 역시 “선임 하사분들이 늘씬하고 키도 크코 예쁜 겁니다. 오히려 저희보다 훨씬 더 연예인 같은 느낌이”라며 “저희가 초라해보였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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