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 잠투정에 “설아야 울지마”…알고보니 동생 바보? ‘미소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0:29
2015년 10월 12일 10시 29분
입력
2015-10-12 10:28
2015년 10월 12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 잠투정에 “설아야 울지마”…알고보니 동생 바보? ‘미소 절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아들 민국이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이동국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 이동국과 수아-설아-대박은 낮잠 자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버지 이동국이 설아를 달랬지만 설아는 잠투정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잠에서 깬 민국은 “설아야 울지 마”라고 말했다. 이어 설아를 쓰다듬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민국은 잠에서 깬 수아에게도 뽀뽀를 시도했지만 거절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2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3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4
‘폐인’에서 ‘철인’으로… 한규철 “땀 흘리자 삶이 돌아와”[이헌재의 인생홈런]
5
“물에 시신 떠있다” 신고…경인아라뱃길서 발견
6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7
“왜 새치기해” 기름값 싼 주유소서 흉기 위협
8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9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0
장동혁-이준석 1시간 30분 오찬 회동… 여당 폭주 공감, 李측 “선거연대는 없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9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2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3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4
‘폐인’에서 ‘철인’으로… 한규철 “땀 흘리자 삶이 돌아와”[이헌재의 인생홈런]
5
“물에 시신 떠있다” 신고…경인아라뱃길서 발견
6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7
“왜 새치기해” 기름값 싼 주유소서 흉기 위협
8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9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0
장동혁-이준석 1시간 30분 오찬 회동… 여당 폭주 공감, 李측 “선거연대는 없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9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