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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 잠투정에 “설아야 울지 마”…동생 달래는 오빠 모습 ‘흐뭇’
동아닷컴
입력
2015-10-12 10:09
2015년 10월 12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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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 잠투정에 “설아야 울지 마”…동생 달래는 오빠 모습 ‘흐뭇’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아들 민국이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이동국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 이동국과 수아-설아-대박은 낮잠 자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버지 이동국이 설아를 달랬지만 설아는 잠투정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잠에서 깬 민국은 “설아야 울지 마”라고 말했다. 이어 설아를 쓰다듬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민국은 잠에서 깬 수아에게도 뽀뽀를 시도했지만 거절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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