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연속 가왕 등극한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누리꾼 ‘왼팔의 점이 근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2 10:02
2015년 10월 12일 10시 02분
입력
2015-10-12 09:55
2015년 10월 12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2연속 가왕 등극한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누리꾼 ‘왼팔의 점이 근거’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4대 가왕에 오르며 2연속 가왕에 등극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 4명의 2라운드 진출자가 14대 복면가왕을 두고 대결했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드렁작은 타이거’와 ‘잘터져요 와이파이’가 대결을 펼쳤다. ‘타이거’가 ‘와이파이’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고, ‘와이파이’는 복면을 벗었다. ‘와이파이’는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으로 밝혀졌다.
이후 두 번째 대결에서는 ‘동작 그만’과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가 노래를 뽐냈고, ‘태권브이’가 승리했다. 정체를 공개한 ‘동작 그만’은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였다.
이후 3라운드에서는 ‘태권브이’가 ‘타이거’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타이거’는 휘성과 소녀시대 등의 보컬 트레이너로 유명한 전봉진이었다.
가왕 결정전에서는 13대 가왕 ‘코스모스’가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선보였다. ‘코스모스’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고, 결국 2연속 가왕에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즐기자는 마음으로 왔는데 난 오늘 정말 즐겼다. 여러분이 같이 즐겨주신 덕분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태권브이’의 정체가 UV의 뮤지로 밝혀지며 판정단은 충격에 빠졌다. 그간 예능프로그램에서의 모습과, 유세윤과의 호흡으로 코믹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뮤지가 노래를 잘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뮤지는 “오랜만에 혼자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에 연습 때부터 떨렸다”며 “마지막으로 혼자 노래 부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코스모스’의 정체를 가수 거미로 추측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특유의 목소리, 창법, 무대매너와 왼팔의 점을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상준 칼럼]한중일 청년에게 더 많은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
헌재, “내란재판부 위헌” 국힘 헌소 각하
성관계 후 지갑 없어지자…“성폭행 당했다” 무고녀,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