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민아·김우빈, 화보촬영 직찍 공개… 모델커플의 우월 기럭지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8 14:03
2015년 10월 8일 14시 03분
입력
2015-10-08 14:00
2015년 10월 8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민아 김우빈’
배우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화보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신민아 직찍.jp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바삐 걸어가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과, 신민아 김우빈이 함께 촬영중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의류브랜드 지오다노의 광고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델 커플 다운 우월한 기럭지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광고 촬영장에서 호감을 키워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시위 여대생 뒤통수 조준 사격”… 체포한 남성은 교수형
출생아 7명 중 1명은 ‘난임시술’로 태어나…5년새 비중 1.7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