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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군입대 아무런 걱정 안 돼… 내려놓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8 13:27
2015년 10월 8일 13시 27분
입력
2015-10-08 13:25
2015년 10월 8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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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자신의 소원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 마지막 회에서는 멤버들이 자신의 소원을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나는 군대에 가는 게 사실 아무런 걱정이 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못 견디겠는 건 그거다. 남과 나를 비교하는 거다. 일이 안 풀릴 때는 정말 힘들다”라며 “그래서 내려놓고 행복해 지고 싶다. 내공을 쌓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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