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이어 만능오일 레시피 공개, “라면보다 간단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07 16:38
2015년 10월 7일 16시 38분
입력
2015-10-07 16:37
2015년 10월 7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tvN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이어 만능오일 레시피 공개, “라면보다 간단하다”
‘집밥 백선생’백종원이 만능간장, 만능소스 등 만능 시리즈(?)를 이어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각종 오일 파스타의 기본이 되는 백선생‘만능오일’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OB(김구라, 윤상), YB(송재림, 윤박)로 나누어 오일 파스타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에 송재림과 윤박은 마늘로 맛을 내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만들었고, 윤상은 바지락, 김구라는 오징어 등을 넣은 해물 파스타를 만들었다.
맛을 본 백종원은 김구라의 파스타를 칭찬했고, 직접 면 삶기부터 오일 파스타 소스를 만드는 방법을 전수했다.
특히 백선생만능오일 레시피를 공개하며 “라면보다 간단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선생만능오일 레시피는 우선 올리브유 한 컵에 다진 마늘 반 컵을 넣고 페페론치노 반 줌을 부숴서 씨까지 넣고 마늘이 노랗게 익기 전까지 끓여주면 끝이다.
또한 집에 월계수 잎이 있으면 넣어 풍미를 가미 할 수 있으며, 냉장고에서 3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은 백선생만능오일 이외에도 수제 피클을 만드는 레시피도 공개했다.
백종원은 수제 피클 만드는 방법으로 식초, 설탕, 물을 1:1:1로 섞어 끓인다며, 앞서 공개된 탕수육 소스와 만드는 방법과 같다고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