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업가와 열애설’ 장미인애, 소셜미디어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심경 토로
동아닷컴
입력
2015-10-06 21:32
2015년 10월 6일 2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사업가와 열애설’ 장미인애, 소셜미디어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심경 토로
장미인애 사업가와 열애설
6일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장미인애가 소셜미디어에 심경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이날 사업가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꽃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장미인애가 열애설이 보도된 후 쏟아지는 관심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6일 스포츠월드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미인애가 한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A씨 소유의 사업장에도 놀러가는 등 보통 평범한 연인들처럼 잘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이 매체에 “장미인애가 A씨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상한 매력에 빠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최근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업가다. A씨의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인애는 2003년 데뷔해 MBC ‘논스톱4’, 드라마 ‘소울메이트’ 등에서 연기자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사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장미인애 사업가와 열애설.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팎으로 시달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두겹 북풍에 한파… 서해안 최대 15㎝ 눈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