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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와 열애설’ 장미인애, 소셜미디어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06 19:15
2015년 10월 6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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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사업가와 열애설’ 장미인애, 소셜미디어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
6일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장미인애가 소셜미디어에 심경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이날 사업가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꽃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장미인애가 열애설이 보도된 후 쏟아지는 관심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6일 스포츠월드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미인애가 한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A씨 소유의 사업장에도 놀러가는 등 보통 평범한 연인들처럼 잘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이 매체에 “장미인애가 A씨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상한 매력에 빠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최근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업가다. A씨의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인애는 2003년 데뷔해 MBC ‘논스톱4’, 드라마 ‘소울메이트’ 등에서 연기자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사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장미인애 열애설.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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