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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사업가와 열애설…“연애보다 결혼하고 싶다” 과거 발언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6 15:11
2015년 10월 6일 15시 11분
입력
2015-10-06 14:52
2015년 10월 6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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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열애설.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사업가와 열애설…“연애보다 결혼하고 싶다” 과거 발언 들어보니?
배우 장미인애가 한 사업가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장미인애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 받았다.
장미인애는 2011년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 장미인애는 “이제는 연애보다는 결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장미인애는 “외롭고 힘들고 쓸쓸하니까 연애보다는 결혼을 하고 싶다”며 “제 소원이 20대에 아기 낳는 거였다. 좋은 분이 나타나면 결혼하고 싶다”며 “물론 연기는 계속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6일 스포츠월드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미인애가 한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A씨 소유의 사업장에도 놀러가는 등 보통 평범한 연인들처럼 잘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이 매체에 “장미인애가 A씨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상한 매력에 빠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최근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업가다. A씨의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인애는 2003년 데뷔해 MBC ‘논스톱4’, 드라마 ‘소울메이트’ 등에서 연기자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사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장미인애 열애설.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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