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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차 차홍, 셀프 스타일링 비법 공개 “여자 면접볼 때 머리는 이렇게!”
동아닷컴
입력
2015-10-05 19:12
2015년 10월 5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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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임신 5개월차 차홍, 셀프 스타일링 비법 공개 “여자 면접볼 때 머리는 이렇게!”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차홍 헤어디자이너(35)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이런가운데, 과거 그가 마리텔에서 공개한 셀프 헤어 스타일링 비법이 재조명 받고 있다.
차홍은 마리텔에서 여자의 머리 묶는 법 세 가지를 공개한바 있다.
먼저 면접할 때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아래로 머리를 가볍게 묶어 머리 볼륨을 키워주는 것인데 단정하고 깔금한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방법이다.
이어 두 번째는 중간 정도로 머리를 묶어 잔머리를 비비는 것이었고 마지막은 머리를 정수리 가까이에서 틀어 올려 똥머리로 만드는 방법 이었다.
차홍은 마지막 헤어스타일은 동안으로 보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차홍이 현재 임신 5개월 차이며 방송 출연 외의 일정은 최소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홍의 남편은 헤어메이크업샵 ’차홍 아르더’의 이사로 부부가 공동 경영을 하고 있다.
차홍은 ‘마리텔’에서 특유의 말솜씨로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차홍은 ‘마리텔’에 출연하기 전 SBS ‘스타킹’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박민영, 임수정, 조정석 등 연예인들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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