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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진짜 소원? 3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2 14:50
2015년 10월 2일 14시 50분
입력
2015-10-02 14:48
2015년 10월 2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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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개그맨 이수근이 자신의 진짜 소원을 밝혔다.
2일 오전 10시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헌장법사 동상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제작진과 상관없이 드래곤볼 7개를 모았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고 묻자 이수근은 “아 이건 진짜 안되겠다”며 망설였다.
하지만 이내 결심한 듯 이수근은 “제작진과 상관없이 내 진짜 소원은 3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후 아무 말 없이 자신을 바라보는 멤버들에게 이수근은 “울지 마세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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