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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윤보미 ‘가족과 함께 할 시간 3개월에 오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9 16:00
2015년 9월 29일 16시 00분
입력
2015-09-29 15:59
2015년 9월 29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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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캡쳐
위대한 유산 윤보미 ‘가족과 함께 할 남은시간 3개월’
윤보미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 건강 검진을 받았다.
이 결과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3개월인 것으로 측정됐다. 하루 평균 6시간을 자고, 12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보미는 그 나머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낸다고 치면 평생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3개월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는 윤보미가 부모님 대신 남동생과 함께 가게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게 오픈 후 윤보미는 포도를 팔기 위해 동생과 함께 장사를 시작했다.
앞서 윤보미는 동생에게 가게 일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상황, 이에 동생은 투덜거리면서도 누나를 도와 우애를 자랑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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