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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둘째 득녀…명품 브랜드 선물에 “너무 두근대잖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21 15:31
2015년 9월 21일 15시 31분
입력
2015-09-21 14:24
2015년 9월 21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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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사진=소유진 개인 소셜 미디어 화면 캡처
백종원·소유진, 둘째 득녀…명품 브랜드 선물에 “너무 두근대잖아!♡”
백종원 소유진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21일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소유진이 개인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 한 장에도 눈길이 간다.
17일 당시 만삭이었던 소유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사진 한 장과 감사의 인사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명품 브랜드 로고가 찍힌 아기자기한 아기용품이다.
이에 소유진은 “이런 선물은 너무 두근대잖아!♡ 언니들 고마워요~^^”라는 감사의 글을 남겼다.
한편, 21일 소유진 측은 “배우 소유진이 이날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분만을 통해 건강한 여자 아기를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남편 백종원은 소유진의 모든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 했으며 둘째 출산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우 소유진이 지난해 4월 첫째 아들에 이어 연년생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유진 측은 “당분간은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 한 뒤에 배우로서 작품을 통해 찾아 뵐 예정이다”고 말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15세의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다.
백종원 소유진. 사진=소유진 개인 소셜 미디어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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