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손하 가난했던 학창시절 "인문계 고등학교 가고 싶었지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9 11:10
2015년 9월 19일 11시 10분
입력
2015-09-19 11:09
2015년 9월 19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SBS
배우 윤손하가 가난으로 서러웠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놓았다.
윤손하는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 녹화에 참여해 학창시절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울릉도에서 살기를 고집하는 엄마와 '육지 드림'을 꿈꾸는 아들의 사연이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윤손하는 출연자의 넉넉지 않은 형편에 공감을 표했다.
특히 "이런 이야기는 처음 해보는 것 같다"며 자신의 가난했던 학창시절 이야기를 고백했다.
윤손하는 "나는 중학생 때 당연히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해 대학을 가야된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어려운 형편에 아버지는 내가 지망해놓은 인문계 고등학교를 상업 고등학교로 바꿔놓고 가셨다"며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출연자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자신의 서러웠던 가정사를 고백한 윤손하에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윤손하의 학창시절 이야기는 19일 밤 8시 45분 SBS '동상이몽'에서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7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7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필로폰 4만명분 ‘차 티백’ 속에 밀반입한 중국인…징역 15년 구형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