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폰’ 손현주, 제작발표회에서 전화번호 깜짝 공개…‘010-9780-○○○○’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14 15:01
2015년 9월 14일 15시 01분
입력
2015-09-14 15:00
2015년 9월 14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폰 손현주.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더폰’ 손현주, 제작발표회에서 전화번호 깜짝 공개…‘010-9780-○○○○’
더폰 손현주
영화 ‘더폰’에 출연하는 손현주가 즉석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손현주는 14일 서울 압구정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더폰’(감독 김봉주/제작 미스터로맨스) 제작보고회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손현주는 ‘더 폰’ 배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즉석에서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번호는 010-9780-1022로 관객들이 직접 배우들과 전화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뒤에 네 자리 ‘1022’는 ‘더폰’의 개봉일자(10월 22일)를 뜻한다.
손현주는 또 영화 촬영 당시 갈비뼈 부상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손현주는 “촬영 중 엄지원도 나도 다쳤다”면서 “난 갈비뼈가 부러졌고 손톱이 다 나갔다. 배성우는 인대가 심하게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촬영을 끝까지 마쳤다. 역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현주는 “나이를 먹을수록 체력이 약해진다. 다리에 힘이 없어진다. 체력보충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젊은 배우들이 많은데 그들을 상대하기가 벅차다. 그래서 운동을 성실하게 열심히 해야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손현주는 또 “나도 성실하게 운동을 하긴 하는데 배성우가 힘이 세서 정말 못 당하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배성우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힘 조절을 잘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남자 동호(손현주)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 영화로 손현주를 비롯해 엄지원, 배성우 등이 출연한다.
더폰 손현주.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
대낮에 창문 깨고 귀금속 쓸어담아간 강도들 (영상)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선숙…李 당대표 시절 최고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