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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성공적인 솔로 컴백… 에릭도 응원 ‘17년차 장수그룹의 특급 의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7 12:10
2015년 9월 7일 12시 10분
입력
2015-09-07 12:09
2015년 9월 7일 1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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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진 인스타그램
신화 전진, 성공적인 솔로 컴백… 에릭도 응원 ‘17년차 장수그룹의 특급 의리’
17년차 그룹 신화의 전진이 7년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전진은 7월 0시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리얼(REAL)#’을 발매했다. 2009년 이후 약 7년 만이다.
전진의 컴백 타이틀곡인 ‘와우와우와우(WowWowWow)’는 이날 오전 7시를 기준으로 네이버 뮤직, 엠넷, 벅스 등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전진은 이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릭형 추천까지 열 모니터링 #wowwowwow진짜좋아? #ㅇㅃㄴㄷ(이쁘니들)미치게들어줄꺼지 #함께있어고마운신화신화창조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전진과 에릭의 메신저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에릭은 전진의 신곡 ‘와우와우와우’가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추천 리스트에 오른 화면을 캡처해 전송했다. 이에 전진은 “대박”이라고 답했고, 에릭은 “자야 되는데 자꾸 모니터 보느라 못 자겠다”며 의리를 뽐냈다.
에릭은 전진의 이번 타이틀곡 ‘와우와우와우’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한편 전진은 앨범 발매와 더불어 이날 오후 4시 정동극장에서 음악 감상회를 열고 타이틀곡 ‘와우와우와우’를 비롯해 새 앨범 수록곡들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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