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 김상중, ‘위아래’ 댄스 선보이며 한다는 말이…“행사에 강합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1 13:45
2015년 9월 1일 13시 45분
입력
2015-09-01 13:44
2015년 9월 1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김상중. 사진=SBS 힐링캠프
‘힐링’ 김상중, ‘위아래’ 댄스 선보이며 한다는 말이…“행사에 강합니다”(?)
배우 겸 MC로 활동하고 있는 김상중이 exid 하니와 함께 ‘위아래’춤을 춰 관심이 집중됐다.
어제(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김상중이 걸그룹 ‘exid’하니와 함께 방송용과 행사용 두 버전으로 ‘위아래’춤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 위에서 김상중은 하니의 위아래 춤을 잠시 보더니 이를 따라했다.
잠시후 MC 김재동은 웃으면서“잠깐만요”라며 “죄송한데 지금 뭐 하신 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김상중은 “저는 한다고 했는데, 안 느껴지셨습니까?”라고 물으며 방송용이라 그렇다고 말했다.
다시 이어진 행사용 위아래 춤 버전에서는 한 박자씩 늦는 춤을 추더니 막 춤 수준으로 변해 방청객과 옆에 있던 하니에게 멈출수 없는 웃음을 선물했다.
또한 ‘그것이 알고싶다’의 미제 사건을 파헤치는 듯한 모습의 춤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막또한 ‘미제 사건을 파헤치듯 후벼파지는 바닥...!’이라고 나와 재미를 더 했다.
마지막으로 김상중은 “제가 좀 행사에 강합니다”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선물했다.
‘힐링캠프’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G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은값 147% 급등에 ‘실버바’ 열풍…홈쇼핑도 55분만에 완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