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하와이 유력 후보 홍지민, 날씬 시절 보니…볼륨감 있는 몸매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31 10:20
2015년 8월 31일 10시 20분
입력
2015-08-31 09:58
2015년 8월 31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홍지민 소셜미디어
‘복면가왕’ 하와이 유력 후보 홍지민, 날씬 시절 보니…볼륨감 있는 몸매 ‘눈길’
뮤지컬 배우 홍지민(42)이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하와이의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지민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가슴부위가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지금과 달리 날씬할 때의 모습이라 날카로운 턱선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복면가왕’ 네가가라하와이가 2연속 우승으로 11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전설의기타맨, 밤에피는장미, 일편단심해바라기, 빛의전사샤방스톤 등이 기존 가왕 네가가라하와이에 도전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하와이는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전설의기타맨은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열창했다. 결과는 네가가라하와이의 승.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은 하와이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체형과 노래 부를 때의 습관 등을 들어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이 맞다고 추측하고 있는 것.
이날 하와이에게 져 복면을 벗은 전설의 기타맨은 그룹 엑소(EXO) 첸이었다.
복면가왕 하와이. 사진=홍지민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