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 베이식 우승, 평범한 회사원에서 최고의 래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9 17:48
2015년 8월 29일 17시 48분
입력
2015-08-29 14:43
2015년 8월 29일 14시 4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 베이식.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쇼미더머니 베이식 우승, 평범한 회사원에서 최고의 래퍼로...
베이식이 송민호를 누르고 '쇼미더머니4'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팀 송민호와 산이-버벌진트팀 베이식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베이식은 결승에 오른 송민호와 2라운드에 걸친 피 튀기는 랩 배틀 끝에 우승했다.
파이널 경연은 총 2라운드의 대결로 관객들의 투표를 받아 승자를 가리는 방식.
1라운드 공연순서는 오후 9시부터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 우위를 점한 송민호에게 돌아갔다. 각 팀의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1라운드 무대에서 송민호는 선공을 택했고 지코와 '오키도키'로 기선 제압했다.
베이식은 버벌진트&산이와 '아임 더 맨'으로 무대를 꾸몄다. 앞서 블랙넛 심사를 번복했던 사실을 셀프 디스하는 가사로 재치있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 두 사람은 단독 무대를 꾸몄다. 베이식은 '가족'을 주제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좋은 날'을 선보였다.
송민호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빅텀+위하여'를 선보이며 '쇼미더머니4'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를 꾸몄다.
드디어 최종 공연비가 공개된 순간. 1.2라운드를 모두 합산한 최종 결과는 베이식이 3,018만원, 송민호가 1,560만원으로 베이식이 큰 격차를 보이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이 결정되자 베이식은 "아직 믿겨지지 않는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힙합씬을 떠나 오랜 시간 평범한 회사원의 삶을 살아왔던 베이식은 식지 않은 래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내의 응원을 입고 '쇼미더머니4' 출연해 우승의 영애를 안았다.
(쇼미더머니 베이식.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北에 저자세’ 비판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엄지만한 심장 다시 ‘쿵쿵’… 생후 8일만의 기적
테슬라 AI로봇-자율주행 주도 ‘머스크 최측근’, 현대차 합류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