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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33세 배정남 나이 공개 하자 37세 허지웅 "나 놀리는거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9 13:55
2015년 8월 29일 13시 55분
입력
2015-08-29 13:46
2015년 8월 29일 13시 4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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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배정남(사진제공=JTBC)
마녀사냥 33세 배정남 나이 공개 하자 37세 허지웅 "나 놀리는거지?"
배우 배정남의 나이에 허지웅이 당황했다.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자신이 올해 33세라며 노안이라고 말했다.
배정남의 나이를 알게된 37세 허지웅은 "나보다 훨씬 동생이냐? 나 놀리는 거지?"라고 되물으면서 혼란스러워 했다.
이에 유세윤은 "배정남의 진한 인상 때문에 착각했을 것"이라고 말했고 말했다.
배정남은 또 "필리핀 사람과 교제를 해봤다"며 "(현지에 가면)로컬로 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마녀사냥 배정남(사진제공=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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