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 베이식, 송민호 누르고 최종우승 ‘대반전’ "믿겨지지 않는다"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9 16:50
2015년 8월 29일 16시 50분
입력
2015-08-29 10:28
2015년 8월 29일 10시 2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 베이식.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쇼미더머니 베이식, 송민호 누르고 최종우승 ‘대반전’ "믿겨지지 않는다" 눈물
베이식이 송민호를 누르고 '쇼미더머니4'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팀 송민호와 산이-버벌진트팀 베이식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베이식은 결승에 오른 송민호와 2라운드에 걸친 피 튀기는 랩 배틀 끝에 우승했다.
파이널 경연은 총 2라운드의 대결로 관객들의 투표를 받아 승자를 가리는 방식.
1라운드 공연순서는 오후 9시부터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 우위를 점한 송민호에게 돌아갔다. 각 팀의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1라운드 무대에서 송민호는 선공을 택했고 지코와 '오키도키'로 기선 제압했다.
베이식은 버벌진트&산이와 '아임 더 맨'으로 무대를 꾸몄다. 앞서 블랙넛 심사를 번복했던 사실을 셀프 디스하는 가사로 재치있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 두 사람은 단독 무대를 꾸몄다. 베이식은 '가족'을 주제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좋은 날'을 선보였다.
송민호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빅텀+위하여'를 선보이며 '쇼미더머니4'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를 꾸몄다.
드디어 최종 공연비가 공개된 순간. 1.2라운드를 모두 합산한 최종 결과는 베이식이 3,018만원, 송민호가 1,560만원으로 베이식이 큰 격차를 보이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이 결정되자 베이식은 "아직 믿겨지지 않는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힙합씬을 떠나 오랜 시간 평범한 회사원의 삶을 살아왔던 베이식은 식지 않은 래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내의 응원을 입고 '쇼미더머니4' 출연해 우승의 영애를 안았다.
(쇼미더머니 베이식.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무면허 들킬까 봐 도망”…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펼친 외국인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