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소연 , 강민호와 결혼 위해 퇴사? “오늘이 마지막,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8 11:06
2015년 8월 28일 11시 06분
입력
2015-08-28 11:05
2015년 8월 28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소연 날씨 일기. 사진=신소연 SNS
신소연 , 강민호와 결혼 위해 퇴사? “오늘이 마지막,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기상케스터 신소연이 SNS를 통해 일기예보를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소연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 동안 전해오던 ‘날씨 일기’를 마무리하는 글을 올렸다.
이날 신소연은 “♡날씨일기♡ 가을이 성큼왔네요. 아침은 선선하지만 낮에는 더워요! 경기와 충청이남에는 소나기 소식!”이라며“*날씨일기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예보 잘 확인하셔서 눈,비 맞지 마시고 일교차 크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24일에는 “하루하루 소중 ♡ 방송도 사람들도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우리 :)”라는 글과 함께 ‘핑크색’하트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SBS 방송관계자는 한 매체에 “신소연 캐스터가 오는 12월 강민호 선수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강민호 선수와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이날로 회사를 정리하고 고향인 부산에 내려가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신소연은 지난 1월 프로야구 롯데 강민호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신소연 강민호 결혼. 신소연 강민호 결혼. 신소연 강민호 결혼.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투자 거품일 수 있다”…노벨경제학상 스티글리츠 경고
“코인판 같다”…외국인·유가 변수에 흔들리는 ‘고베타 코스피’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