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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컴백, 거짓 악성루머로 곤욕 치른 서지수 합류…청순 8명 소녀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7 22:10
2015년 8월 27일 22시 10분
입력
2015-08-27 21:58
2015년 8월 27일 2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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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컴백, 거짓 악성루머로 곤욕 치른 서지수 합류…청순 8명 소녀 ‘눈길’
‘악성 루머’로 곤욕을 치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팀에 전격 합류한다고 27일 한 매체가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러블리즈 컴백을 암시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지수를 포함한 러블리즈 멤버들이 뒷모습을 공개하며 8인조 컴백을 암시하는 문구(LOVELYZ 8)가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즈는 멤버 서지수를 포함해 베이비소율, 유지애,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 8명으로 포털 사이트에 인물정보에 등록되어 있다.
서지수가 팀에 합류한다고 보도한 해당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번 러블리즈의 컴백 활동에는 서지수도 합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한편, 서지수는 지난해 러블리즈의 데뷔를 앞두고 ‘동성애 및 성희롱’ 루머에 휩싸이며 팀을 이탈했다.
지난 5월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에 관한 루머를 유포한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했다.
검찰은 공소장을 통해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거짓을 드러내 왔으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적시했다.
서지수·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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