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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폭탄 달걀찜 레시피 공개 “의외로 간단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0:58
2015년 8월 26일 10시 58분
입력
2015-08-26 10:54
2015년 8월 26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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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폭탄 달걀찜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는 배우 송재림, 윤박이 2기 멤버로 첫 출연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달걀 프라이, 스크램블 에그, 달걀 볶음밥에 이어 식당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폭탄 달걀찜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은 “뭐가 넘친다는 건?”이라는 질문을 던진 후 “그릇에 비해 많이 하면 된다”며 알기 쉽게 설명했다.
폭탄 달걀찜 레시피는 의외로 간단하다. 달걀 2컵(6알정도), 물 3분의 1컵, 소금 반 숟가락, 설탕 약간을 섞어 저어준 다음, 뚝배기의 80% 이상 차도록 계란물을 부어준다. 그 뒤에 불에 올려놓으면 된다.
불 위에 올려 놓은 뚝배기를 살짝 저어준다. 덩어리가 생기고 80~90%가 익었을 때, 뚜껑을 씌우고 불을 약하게 줄여준다. 3~6분이 지난 뒤, 수증기가 나오는 소리와 함께 살짝 탄내가 나면 뚜껑을 열어준다.
마지막으로 파를 고명으로 올리고 참기름을 살짝 부어주면 식당에서 판매하는 폭탄 달걀찜 완성이다.
백종원은 “(폭탄 달걀찜의)실패 요인은 달걀 양을 적게 잡는거다. 의외로 간단하다”면서 “달걀 양, 불 조절, 뚜껑을 언제 닫고 언제 여느냐를 신경쓰면 실패 없는 폭탄 달걀찜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집밥 백선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밥 백선생,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는 거였구나”, “집밥 백선생, 오늘 도전 해봐야겠어요”, “집밥 백선생, 진짜 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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